스타세일러의 알코홀릭, 아니 애앨커허얼릭 이다.
알콜을 알콜이라 하지 않고 앨커헐이라고 하는고로 뭔가 더 맛깔이난다(?)
새벽에 숙제내러 갈 때 우울함을 동반하야 많이 들었던 곡이다.
새벽에 숙제를 제출할 일이 생긴다면 길에서 들어보라. 눈물이 날지도 모른다(?)
뭔가 절제된 듯한 절규가 들린다. 술먹은 듯 살짝 떨리다 잠기는 목소리도 매력.
키보디스트가 없어서 합주는 하지 못한다. 꽤 간단하면서도 괜찮은 곡 같은데..
제대로된 포스팅을 하기로 맘먹었는데 어째 정신상태가 영 병맛이다(?)
Posted by 유리달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