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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title type="html">Touching Yuridaal: Rach1stposting에 달린 최근 댓글/트랙백 목록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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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subtitle type="html"></subtitle>
  <updated>2008-10-12T21:55:09+09:00</updated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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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 type="html">유리달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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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name>(유리달)</nam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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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published>2008-10-12T18:58:01+09:00</published>
    <summary type="html">역시 블로그로 옮기면 대화가 순화되는 순기능도 있구만. 여기는 역시 조금 더 다듬어진 정서들이 모여야 분위기가 나는 것 같아. 텍스트큐브는 모르겠다. 그저 isloco라는 도메인(이런 표현이 맞는지)이 텍스트큐브를 베이스로 하고 있어서 자연스레 쓰고 있는 것 뿐이랄까. 익숙하지 않아.
안준환이 고등학교때 태터가지고 이리저리 놀던 모습은 본적이 있는데. 안준환도 못본지 꽤 됐지, 그 아이는 왠지 계속 피아노를 칠 것 같아. 오픈아이디는 사실 개념조차 제대로 못잡겠어. 나한테는 통합 로그인 시스템 정도로 인식되어지고 있기는 한데.. 
어쨌든. 사실 꾸민 것도 아니야. 기본 스킨을 그대로 쓰고 있거든 ㅋㅋ 내 정서에 분홍색 블로그 제목이 맞을리가 없잖아. 회색이거나, 파란색이거나 하늘색이거나 까맣거나 해야할텐데.
재영이나 맹 민석이 원석이 같은 아이들은 일단 블로그를 안 해. 그리고 블로그를 만든 목적은 http://yuridaal.isloco.com/category/저,%20여기가%20어디죠  를 참조해. 내 블로그가 타겟으로 하고 있는 독자는 내 주변 사람들이 아니야. 뭐 주변 사람들이 있는 것도 괜찮겠지만, 우리 학교 안에서 혹은 밖에서 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싶어.

아, 피아노가 없는 세상에서 살고 있구나
외롭겠군. 잘 지내고 자주 놀러와 큭큭</summary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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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 type="html">안병욱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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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name>(안병욱)</nam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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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id>http://yuridaal.isloco.com/entry/Rach1stposting#comment1</id>
    <published>2008-10-12T12:04:56+09:00</published>
    <summary type="html">오 여기가 상근이의 또 다른 홈?
텍스트 큐브를 쓰는구나, 나름 블로그 세계를 아는군 그래. ㅎ
(혹시 텍스트 큐브 프로젝트에 안준환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지 ㅎ)
오픈아이디는 쓴지 오래되서 까먹었다. 이런..... 한때는 썼었는데,,,

나름 잘 꾸몄네. 아직 다른 친구들에게는 소개를 안했나 보지?
댓글이 거의 없는거 같네.

악흥의 한때는 내가 고등학교 때 손가락에게 음을 길들이기 위해 쳤었던건데.
아! 너도 그거 치면 손이 피아노를 깨우칠거다. 한 번 쳐봐.
라흐마니노프 피아노 3악장도 유명하니 한 번 찾아봐, 특히 호로비츠가 제일 많이 떠돌지. 피아노 3대 난곡 중 하나니 들어보고 싶을 거다.

http://k.daum.net/qna/view.html?qid=3Sx3U
이 링크를 따라가면 대충 알거야.

근데 캐나다는.... 공용피아노의 개념이 없어서 피아노를 칠 수가 없구나;;;
어쨌든 블로그 기분 좋게 잘 꾸몄네.</summary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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